장동건 편에 이어서 또 대박을 터뜨린 닌텐도 DS
장동건, 이나영이 탑 모델인 건 확실한데...
그들이 나온 다른 광고보다도 훨씬 인상적이고 명료하게 어필하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

광고가 사람에게 어필하는 방법은 참 기묘한 듯 하다.

정말 게임 안 할 것 같은 사람 장동건, 이나영을 대입시켜 너무도 자연스럽고
즐거운 모습으로 게임을 즐기는 모습을 그린 것은
게임에는 왠지 문화적 편견을 지닌 한국인이 게임을 즐기게 된다는 컨셉이 숨어있다고
그렇게 해석하곤 하지만

그냥 그런 생각 전혀 없이 봐도 저 광고는 깔끔하고 기분좋게 광고 이미지를 전달한다.
... 어떤 비밀 때문일까? 어쨌든 올해 우리나라에서 닌텐도DS의 열풍이 기대된다.

소니 안습.

뱀발 > ... 버튼을 잘못 눌렀어는 정말 유행어가 될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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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통의 온달왕자님의 포스팅 : 자연스러움으로 광고의 힘을 해석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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